현황

2023년 성인 고위험음주율은 남성 19.9%, 여성 7.7%로 나타났다

2023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성인의 고위험음주율은 남성 19.9%, 여성 7.7%로 나타났습니다. 남성은 2014년 이후 완만한 감소 추세지만, 여성은 2020년 이후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고위험 음주가 성별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8-04
1인당 알코올 소비량 및 음주량은 줄지만 혼술·홈술 확산으로 고위험 음주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나라의 연간 1인당 순수 알코올 소비량은 최근까지 전반적으로 감소 또는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음주 방식과 위험 음주의 양상은 오히려 복잡해 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음주량과 빈도는 줄었지만, 혼자 또는 집에서 술을 마시는 ‘혼술·홈술’ 문화가 확산되어 고위험 음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4
2023년 고위험음주율은 남성은 40대 여성은 20대에서 가장 높고 50~60대에서는 지속적 위험음주가 나타난다

연령별 고위험 음주율은 성별에 따라 차이가 뚜렷합니다. 2023년 기준으로, 남성은 40대에서 가장 높고, 여성은 20대에서 가장 높은 고위험음주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50~60대에서는 거의 매일 위험하게 마시는 ‘지속적 위험음주’가 나타나고, 남성 비율이 여성보다 3배 이상 높아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5
음주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은 최근 출생 코호트일수록 음주율이 빠르게 늘고 성인 약 20%는 술·담배 이중사용자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 음주 심층보고서(2023)’에 따르면 남성은 전반적인 음주율과 고위험 음주율이 꾸준히 감소, 여성은 최근 출생 코호트일수록 음주율이 더 빠르게 증가, 알코올 홍조가 있는 사람 중 약 10%는 고위험 음주, 성인의 약 20%는 담배와 술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사용자로 건강 위험이 높았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5
2023년 월간폭음률은 남자 47.9%·여자 26.3%로 남자가 훨씬 높지만 남자는 감소·여자는 소폭 증가 추세다

‘최근 1년 동안 월 1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 이상, 여자는 5잔 이상 음주한 분율’에 해당하는 월간폭음률은 남자에서는 47.9%, 여자는 26.3%로서 남자에서 훨씬 높았으나, 최근 들어 남자는 다소 감소 추세를 보이고 여자는 소폭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위험음주! 알려드리겠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