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알코올 소비량 및 음주량은 줄지만 혼술·홈술 확산으로 고위험 음주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나라의 연간 1인당 순수 알코올 소비량은 최근까지 전반적으로 감소 또는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음주 방식과 위험 음주의 양상은 오히려 복잡해 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음주량과 빈도는 줄었지만, 혼자 또는 집에서 술을 마시는 ‘혼술·홈술’ 문화가 확산되어 고위험 음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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