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아닌 음료 들고 있기, 도움 청하기, 빠져나올 방법 정해 두기 같은 보조 전략이 있다

거절의 말 외에 함께 쓸 수 있는 보조 전략도 있다. 금주 중이라면 술이 아닌 음료를 늘 손에 들고 있는 방법이 있다. 유혹을 견디기 위해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유혹이 너무 커질 때를 대비해 빠져나올 방법을 미리 정해 둘 수도 있다. 권유하지 말아 달라거나 옆에서 술을 마시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는 방법도 있으나, 이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전에 권유를 잘 넘긴 경험이 있다면 그때 통했던 방법을 떠올려 이어 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미국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NIAAA)Rethinking Drinking - Building Your Drink Refusal Skills

검증 완료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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