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는 간경변·간암 위험을 높이며 금주가 핵심 관리다

(1) 음주는 간경변 발생과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여성은 간경변의 위험도가 더 높습니다. (2) 한국에서 알코올은 간경변의 두 번째 주요 원인이며, 간암의 세 번째 주요 원인입니다. 알코올성 간질환의 악화를 예방하는 방법은 금주입니다. 대한간학회는 남성에서 하루 평균 40 g(약 소주 4잔) 이상, 여성에서 하루 평균 20 g(약 소주 2잔)이상의 음주는 알코올성 간 손상의 위험을 높이므로 과도한 음주를 피하도록 권고하며,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서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임을 강조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28

보건교육 정보이며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