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1 표준잔은 소주 1잔이며 355mL 맥주 1캔은 1.4잔, 소주 1병은 6.7잔에 해당한다
물론 술에 포함된 알코올을 그램으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지만, 술마다 알코올의 양이 다르고 술잔의 크기도 다르므로, 편의상 각 술에 적절한 한 잔의 술을 ‘1 표준잔’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음주량을 측정할 때의 ‘한 잔’이란 ‘표준잔(standard drink)’을 의미하며, 우리나라에서의 1 표준잔이라고 한다면 소주 1잔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표준잔을 한 단위로 우리가 흔히 마시는 술의 양을 계산하여 보면 355 mL짜리 맥주 1캔은 1.4 표준잔, 소주 1병은 6.7 표준잔에 해당합니다. 또한 막걸리는 약 5 표준잔, 와인은 잔의 크기에 따라 1~2 표준잔에 해당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위험음주! 알려드리겠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