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에탄올 분해 중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발암성이 있어 간, 췌장, 뇌 등 조직을 손상시킨다
에탄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하고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몸에 오래 머물지는 않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에도 세포와 조직에 상당한 손상을 줄 수 있다. 특히 알코올 대사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간에서 손상이 두드러지며, 췌장이나 뇌 등 다른 조직에서도 대사가 일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미국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NIAAA) — Alcohol Metabolism
검증 완료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