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는 고혈압의 위험요인이며 아시아인은 소량에도 더 취약하다

음주는 고혈압의 위험요인입니다. 하루 평균 남성 31 g 이상(약 소주 3잔), 여성 21 g 이상(약 소주 2잔) 알코올을 섭취한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현재 음주자는 음주량에 상관없이 비음주자나 금주자에 비해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높으며, 소량의 음주도 추후 고혈압의 진단 확률을 높입니다. 최근 음주와 고혈압 관련 연구들에서 서양 남성은 고용량 음주에서 고혈압 발생이 증가하지만 아시아 남성은 저용량 음주에서도 고혈압 발생이 증가해 음주에 따른 고혈압 발생에 더 취약하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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