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음주는 심방세동 위험을 높이며 남성은 소량에도 위험이 커진다

위험 음주는 심방세동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심방이 빠르고 불규칙하게 뛰어 두근거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기고, 심장 안에서 피가 굳는 혈전을 만들어 뇌졸중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병입니다. 특히 남성은 하루 1~2잔(10~12 g)의 음주에서도 비음주자보다 심방세동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음주 공공누리 제4유형

검증 완료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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