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면 안 된다'가 아니라 '내가 마시지 않기로 정했다'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생각을 '내가 마시지 않기로 정했다'는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절주나 금주를 결심한 많은 사람이 마치 외부의 권위가 규칙을 강요하는 것처럼 받아들이는데, 그런 생각은 반감을 키워 오히려 권유에 넘어가기 쉽게 만든다. 그래서 결정의 주체가 자신이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알고 있으며 자신이 변화를 택했다는 점을 되새기는 방법이 제시된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지 걱정될 때도 그것이 자신의 삶이자 자신의 선택이며 존중받아야 할 결정이라는 점을 떠올릴 수 있다.

출처: 미국 국립알코올남용·중독연구소(NIAAA)Rethinking Drinking - Building Your Drink Refusal Skills

검증 완료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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